인사말

할렐루야 !

선지자 예레미야처럼 민족과 교회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시는 목사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올립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교회의 모든 대면예배가 완전히 회복되고, 모든 성도들이
주님을 향한 거룩한 예배자로 굳게 서기를 원합니다.
완전한 회복과 부흥을 갈망하며 우리가 합심하여 기도 할 때에
평강 주시기 원하시는 하나님께서
새로운 부흥의 역사로 응답 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하박국 3:2)

새롭게 시작되는 부흥의 현장에서,
소중하게 쓰임 받는 선교월력을 소망하며
말씀과 기도로 디자인 하였습니다.

2023년 신앙월력도 저희 믿음카렌다로
선택하여 주실 것을 소원합니다.

2022년 8월 (주)성림카렌다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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